벼룩시장 신문보기를 검색하면 findjob.co.kr 채용 화면만 줄지어 나오고, 정작 종이신문 지면을 펼쳐 보는 화면으로 가는 입구는 눈에 띄지 않습니다. 구인구직 사이트에 들어섰는데 신문을 볼 수 있는 메뉴가 안 보여서 여기서 그만두는 분이 많습니다.
여기서는 신문보기가 정확히 어떤 서비스인지, 그대로보기·바로보기·신문그대로가 왜 전부 같은 것을 가리키는지, 첫 화면에서 지면이 열릴 때까지 눌러야 하는 순서, 어느 지역까지 열람이 되는지, 구인구직과는 어떻게 갈려 있는지, 막혔을 때 전화할 곳까지 차례로 답합니다.
벼룩시장 신문보기는 종이로 발행되는 벼룩시장 신문 지면을 인터넷 화면에서 그대로 펼쳐 보는 서비스로, findall.co.kr이라는 생활정보 포털이 E-PAPER라는 이름으로 제공합니다. 구인 공고를 목록으로 검색하는 findjob.co.kr과는 담당 도메인부터 다릅니다.
즉 신문보기를 찾는 사람이 findjob.co.kr에 들어서면 목적지가 아닌 출발점에 선 셈입니다. 신문 지면은 findall.co.kr 쪽에 있고, findjob.co.kr 홈 화면 우측 상단 배너의 "벼룩시장 신문보기" 링크가 두 화면을 이어 줍니다.
findall.co.kr의 신문보기 화면에 들어서면 페이지 제목이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로 표시되고, "E-PAPER를 클릭하면 해당지역의 종이신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반대로 findall 화면 상단의 구인구직 탭을 누르면 다시 findjob.co.kr로 넘어갑니다. 두 서비스는 한 회사가 이어 놓은 문이지만, 신문은 신문 화면에서 봐야 합니다.
그래서 첫 단계는 검색보다 배너입니다. findjob.co.kr에 들어간 뒤 우측 상단의 신문보기 링크를 누르는 것이 가장 짧은 길이고, 주소를 직접 입력한다면 findall.co.kr의 region 화면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검색창에 "벼룩시장 신문그대로보기", "벼룩시장 바로보기", "벼룩시장 그대로보기"를 각각 쳐 보아도 도착하는 곳은 하나입니다. 전부 findall.co.kr의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E-PAPER) 화면을 가리키는 표현일 뿐입니다.
이름이 여러 개로 불리는 이유는 화면 제목이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이고 버튼 이름이 E-PAPER이며, findjob.co.kr 배너에는 "벼룩시장 신문보기"라고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각자 본 이름을 그대로 검색하다 보니 표현이 세 갈래로 늘어난 것입니다.
그대로보기든 바로보기든 신문그대로든, 목적지는 findall.co.kr의 E-PAPER 화면 하나입니다. 검색어를 바꿔 가며 다시 찾을 필요 없이, 아래 단계별 경로 하나만 익혀 두면 어느 표현으로 검색해도 같은 화면에 닿습니다.
다만 표현이 같다고 결과가 같은 것은 아닙니다. 어느 이름으로 들어가든 마지막에는 내 지역이 열람 목록에 있는지가 갈림길이므로, 지역 확인이 실질적인 관문입니다.
첫 화면에서 지면이 펼쳐질 때까지는 네 번의 클릭으로 이어집니다. 순서를 외워 두면 PC와 모바일에서 똑같이 적용됩니다.
1findjob.co.kr 열기 구인구직 홈 화면 우측 상단 배너에서 "벼룩시장 신문보기" 링크를 찾아 누릅니다. 여기가 신문 화면으로 넘어가는 유일한 다리입니다.
2신문보기 화면 확인 클릭하면 findall.co.kr의 region 화면으로 이동하고, 페이지 제목은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로 표시됩니다. 리다이렉트 없이 바로 열립니다.
3지역 그룹 선택 화면에 나열된 지역 그룹 가운데 내 동네가 속한 그룹을 누릅니다. 서울은 여러 구가 하나의 그룹으로 묶여 있으므로 구 이름이 아니라 그룹 이름으로 찾습니다.
4E-PAPER로 지면 열람 지역 그룹을 누르면 해당 지역의 종이신문 화면이 열립니다. 링크 구조는 지역명 서브도메인에 epaper 경로가 붙는 형식이라, 한 번 열어 본 뒤에는 주소 규칙이 눈에 익습니다.
모바일에서도 흐름은 같습니다. 배너 링크가 화면 폭에 따라 위치가 달라 보일 수 있으니, 모바일에서 못 찾겠으면 PC로 열어 배너 위치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지면을 지역별로 어떻게 읽는지가 궁금하다면 서울 벼룩시장 신문보기에서 서울 그룹의 열람 내용을, 부산이라면 부산 벼룩시장 신문보기에서 지면 열람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벼룩시장 신문보기 핵심 요약
신문보기는 findjob.co.kr이 아니라 findall.co.kr의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E-PAPER)입니다.
경로는 findjob 배너 클릭 → findall region 화면 → 지역 그룹 선택 → E-PAPER 열람, 네 단계입니다.
그대로보기·바로보기·신문그대로는 전부 같은 서비스를 부르는 다른 이름입니다.
열람은 14개 지역 그룹만 되고, 구인 정보는 findjob.co.kr이 최신입니다.
바로보기를 눌러 놓고 화면이 안 열려 되돌아오는 경우의 대부분은, 내 지역이 E-PAPER 목록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지면을 펼치기 전에 내 동네가 14개 그룹 안에 들어가는지부터 대조하는 것이 순서상 빠릅니다.
확인된 지역 그룹은 총 14개입니다. 서울은 강남(강남·서초), 강동(강동·송파), 강북(강북·노원·도봉·성북), 구로(구로·금천), 동작(동작·관악), 마포(마포·용산·중구), 서대문(서대문·은평·종로), 성동(성동·광진·동대문·중랑), 영등포(영등포·양천·강서)로 구 단위 그룹이고, 수도권 외에는 고양(고양·파주), 부천(부천·시흥), 부산(부산 전지역), 양산(양산·덕계·서창·화명), 영주(영주·봉화·풍기·예천·울진)입니다.
이 목록에 내 지역이 없으면 findall 화면에서 아무리 눌러도 지면이 열리지 않습니다. 이때 대신 갈 곳은 findjob.co.kr의 지역별 구인 목록입니다. 지면에 실리는 광고는 온라인 공고로도 게재되므로, 종이를 펼쳐 보는 대신 목록에서 지역을 골라 보는 것이 정보 자체는 더 최신입니다.
지역별 열람 가능 여부와 세부 상황은 서울 벼룩시장 신문보기와 부산벼룩시장 구인구직처럼 지역 편에서 지역 이름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문보기와 구인구직은 같은 벼룩시장 서비스의 두 얼굴이지만 화면이 갈립니다. 종이신문 지면 열람은 findall.co.kr이 담당하고, 구직 정보 검색과 지원은 findjob.co.kr이 담당합니다.
두 화면은 서로를 잇는 문을 갖고 있습니다. findjob.co.kr에는 신문보기 배너가 있어 findall로 넘어가고, findall 상단의 구인구직 탭을 누르면 findjob.co.kr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한쪽에서 시작해 길을 잃었더라도 상단 메뉴만 보면 반대쪽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혼동이 생기는 지점은 목적입니다. "신문보기"를 검색한 사람은 지면을 보려는 것이고, findjob.co.kr이 보여 주는 것은 채용 공고 목록입니다. 지면을 보려면 findall로, 일자리를 찾으려면 findjob으로 간다는 한 줄만 기억하면 길을 잃지 않습니다.
실제 이용에서는 두 화면을 번갈아 쓰게 됩니다. 지면에서 눈에 띄는 광고를 확인하고, 상단 구인구직 탭으로 넘어가 같은 회사의 최신 공고를 검색해 보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구직등록이나 이력서 준비가 필요하다면 구직등록·이력서 안내에서 절차를 확인합니다.
신문 지면에 광고를 내려는 사람과 열람 자체가 막힌 사람은 전화할 곳이 다릅니다. 지면 광고 접수는 신문 광고문의 1577-6666이 담당하고, 온라인 구인 광고는 02-3407-9700입니다.
신문보기 화면이 열리지 않거나 계정·이용 문제를 묻고 싶을 때는 고객센터 080-269-0011로 겁니다. 상담시간은 09:00~18:00이고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
전화 전에 확인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문제가 "지면이 안 열린다"라면 내 지역이 14개 그룹에 들어가는지 먼저 짚고 전화하면 상담이 짧아집니다. 지역이 목록에 없다면 열람이 안 되는 것이 정상이고, 광고 접수 여부는 신문 광고문의 번호로 묻는 것이 맞습니다.
됩니다. 다만 전국이 아니라 14개 지역 그룹에서만 열립니다. 서울 9개 구 그룹과 고양·부천·부산·양산·영주가 그 대상입니다. 내 지역이 이 목록에 없으면 지면 열람은 되지 않으며, 대신 findjob.co.kr에서 지역을 골라 구인 목록을 보는 것이 대체 경로입니다.
둘 중 아무 것이나 눌러도 도착하는 화면은 같습니다. 두 표현 모두 findall.co.kr의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E-PAPER)를 가리키는 말이므로, 이름을 가리지 않고 배너 경로로 들어가면 됩니다.
findjob.co.kr은 채용 공고 화면이라 신문 지면이 없는 것이 맞습니다. 홈 우측 상단 배너의 "벼룩시장 신문보기" 링크를 눌러 findall.co.kr로 넘어간 뒤 지역 그룹을 고르면 지면이 열립니다.
열립니다. 경로는 PC와 동일하게 findjob.co.kr 배너에서 findall 신문보기 화면으로 넘어가는 흐름이며, 지면은 화면에 맞춰 보면 됩니다. 모바일에서 배너가 잘 보이지 않으면 화면을 가로로 넓히거나 PC로 열어 경로를 익힌 뒤 다시 시도합니다.
출처: 벼룩시장 구인구직 홈페이지(findjob.co.kr) 화면, findall.co.kr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region) 화면 및 지역 E-PAPER 화면. 확인일 2026-09-11. 문의는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공휴일 휴무), 신문 광고문의 1577-6666.
이 글은 벼룩시장 공식 화면을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벼룩시장·미디어윌과 관계가 없습니다. 열람 지역·화면 구성·전화번호는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공식 화면을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