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벼룩시장 신문을 인터넷으로 열려고 검색하면 "서울" 하나로 묶인 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 선택 화면은 구 단위 그룹으로 갈라져 있어서, 강남에 사는 사람과 노원에 사는 사람이 눌러야 할 버튼이 다릅니다. 처음 화면을 연 사람은 내 동네가 어느 그룹에 속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하고, 여기서 막혀 되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서울에서 종이신문을 그대로 볼 수 있는 9개 구 그룹 전체를 나열하고, 내 구가 어느 그룹인지 찾는 법, 지면을 여는 순서, 지면과 구인구직 화면의 관계, 부동산·월세 매물과의 연결, 광고문의와 고객센터 연락처까지 정리합니다. 전국 지역 그룹 전체 목록이 궁금하면 벼룩시장 신문그대로보기 지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벼룩시장 신문보기 서울은 서울 25개 자치구를 9개 구 그룹으로 묶어 종이신문 지면을 그대로 열어 보는 E-PAPER 서비스입니다. findall.co.kr 지역 안내에 서울이 발행지역으로 등재되어 있고, 온라인 지면 열람도 제공됩니다. 별도의 "서울판 사이트"가 있는 것이 아니라, findall.co.kr 생활정보 포털 안에서 구 그룹별로 지면이 열리는 구조입니다.
서울은 9개 그룹이 25개 자치구를 전부 덮습니다. 단독 지명이 그룹 목록에 안 보이는 것은 그룹 이름이 대표 구 이름이기 때문이고, 어느 구에 살든 자기 구가 속한 그룹을 누르면 지면이 열립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이 지면 열람을 포기할 이유는 구조를 몰라서뿐입니다.
지면 열람 화면에서 서울에 해당하는 그룹은 아래 9개입니다. 각 그룹 괄호 안이 함께 묶인 자치구입니다.
1강남 그룹 — 강남·서초
2강동 그룹 — 강동·송파
3강북 그룹 — 강북·노원·도봉·성북
4구로 그룹 — 구로·금천
5동작 그룹 — 동작·관악
6마포 그룹 — 마포·용산·중구
7서대문 그룹 — 서대문·은평·종로
8성동 그룹 — 성동·광진·동대문·중랑
9영등포 그룹 — 영등포·양천·강서
이 9개 그룹에 열거된 구를 모두 펼치면 25개 자치구와 정확히 같습니다. 즉 서울은 전 지역이 지면 열람 대상이고, 목록에 없는 구를 찾으려고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지면 화면은 그룹 이름이 대표 구 하나로만 적혀 있어서, 대표 구가 아니면 내 동네가 어디로 들어가는지 한눈에 안 보입니다. 위 목록에서 내 구가 적힌 줄을 찾은 뒤 그 그룹을 누르는 순서가 가장 빠릅니다. 예를 들어 송파는 강동 그룹, 관악은 동작 그룹, 종로는 서대문 그룹, 중랑은 성동 그룹, 강서는 영등포 그룹입니다.
지면 열람 입구는 findall.co.kr 지역 페이지로, 이 주소는 리다이렉트 없이 그대로 열리며 페이지 제목이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입니다. 여기서 지역 그룹을 고르면 해당 지면으로 연결됩니다. 같은 지면 화면에서 상단의 구인구직 탭을 누르면 findjob.co.kr로 넘어가는데, 그 차이는 아래에서 다룹니다.
지면 입구는 아래 지역 페이지에서 그룹을 고릅니다.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 지역 화면 열기화면이 열리면 9개 그룹 중 내 구가 속한 그룹을 찾아 누르면 지면이 나옵니다.
🔑 벼룩시장 신문보기 서울 핵심 요약
서울은 25개 자치구가 9개 구 그룹으로 묶여 있고, 전 지역이 지면 열람 대상입니다.
그룹은 강남·강동·강북·구로·동작·마포·서대문·성동·영등포이며, 대표 구 이름만 적혀 있으니 괄호 구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면은 findall.co.kr에서 열리고, 상단 구인구직 탭은 findjob.co.kr로 연결되는 별도 화면입니다.
서울 광고문의 1577-6666, 고객센터 080-269-0011(09~18시, 토·일·공휴일 휴무).
지면을 보다가 채용 공고를 찾으려면 지면 화면 위에 있는 구인구직 탭을 누릅니다. 이때 연결되는 곳은 findjob.co.kr로, 지면 뷰어와는 별개의 서비스입니다. 벼룩시장 구인구직의 공식 웹사이트는 www.findjob.co.kr이고 모바일은 m.findjob.co.kr, 앱 이름은 "벼룩시장 – 생활 속 일자리 대표 앱"입니다.
즉 신문 지면은 광고 단위로 스캔하는 용도, 구인구직 사이트는 지역·업종 필터로 공고를 좁히는 용도로 나뉩니다. 서울 채용 공고를 필터로 거는 방법은 서울 벼룩시장 구인구직 보는 방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지면 목록이 최신 공고를 대신하지는 않으니, 실제 지원은 구인구직 화면의 공고를 기준으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면 뷰어는 지역명 서브도메인 방식으로 열립니다. 강남 그룹을 예로 들면 gangnam.findall.co.kr 형태의 주소 뒤에 epaper 경로가 붙는 구조이고, 다른 그룹도 같은 자리에 지역명만 바뀌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룹만 알면 어느 동네 지면이든 같은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지면은 종이 신문의 면 구성을 그대로 재현합니다. 줄광고가 빽빽히 나열된 면을 확대해 보며 원하는 업종 광고를 찾는 방식이 종이 신문과 같고, 지면에 실린 광고의 문의는 광고주 번호로 직접 연락하게 됩니다. 부산 지면 화면에서는 지면을 날짜별로 넘겨 보는 방식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부산 화면에서 확인된 사실이며 서울 그룹 화면의 세부 버튼 구성은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
지면 열람 방식 자체는 전국 공통이지만, 대구처럼 지면 열람이 제공되지 않는 지역도 있습니다. 서울은 9개 그룹 모두 열람이 되므로 이런 제약이 없습니다. 대구 이용자가 지면 대신 무엇을 봐야 하는지는 대구 벼룩시장 구인구직·일자리 보는 방법에 있습니다.
지면에는 방 광고가 함께 실리지만, 매물을 조건으로 검색하려면 부동산 서비스로 넘어가는 편이 빠릅니다. 벼룩시장 부동산은 부동산써브라는 이름으로 따로 운영되며, 아파트·오피스텔, 빌라·다가구, 원룸·투룸, 상가·사무실, 공장·창고·토지 카테고리로 매매·전세·월세 매물을 지도와 시세·실거래가와 함께 보여 줍니다.
미디어윌 통합약관 제8조는 벼룩시장 통합 서비스의 범위로 구인정보 등록·게재, 부동산 매물·지역정보 등록·게재·열람, 자동차·상품·서비스 게시물 등록 등을 명시합니다. 즉 지면·구인구직·부동산이 같은 통합 서비스 안의 기능이지만 화면은 각각 나뉘어 있고, 부동산써브는 별도 앱으로도 제공됩니다. 월세 매물을 고르는 요령은 벼룩시장 부동산 월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면에서 방 광고를 발견했는데 조건이 맞지 않으면, 부동산써브에서 같은 지역 월세 매물을 조건으로 다시 거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서울은 구 단위 매물이 많으니 지역을 좁혀 두고 보는 편이 시간이 덜 듭니다.
서울에서 지면을 여는 절차를 순서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findall.co.kr 지역 페이지를 엽니다. 페이지 제목은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입니다.
29개 구 그룹 중 내 구가 속한 그룹을 찾아 누릅니다.
3지면이 열리면 면을 넘겨 가며 광고를 확인하고, 채용 공고가 목적이면 상단 구인구직 탭으로 넘어갑니다.
4광고를 올리려면 서울 전 지역 줄광고·박스광고 문의 번호 1577-6666으로 연락합니다.
서울 광고 게재 문의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1577-6666 한 번호로 받습니다. 서비스 이용 자체의 문제는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고 단위와 요금은 문의 시 안내를 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지면을 보다가 구직등록이나 실업급여 신청이 목적이라면, 구직등록·이력서 작성은 고용24 구직신청 안내에서, 실업급여 구직활동 증빙은 실업급여 구직활동 홈페이지 안내에서 확인하는 흐름이 됩니다. 벼룩시장 지면과 구인구직 화면은 이 절차와 별개로 공고를 보는 창입니다.
아닙니다. 목록에는 대표 구 이름만 적혀 있고 나머지 구는 그 그룹에 묶여 있습니다. 서울 9개 그룹이 25개 자치구를 전부 덮으므로, 송파·관악·종로·중랑·강서처럼 대표 구가 아닌 구도 속한 그룹을 누르면 지면이 열립니다.
지면 광고에는 광고주가 적어 둔 연락처가 있으니 그 번호로 연락하는 것이 정상 경로입니다. 다만 지면 광고는 게재 시점 기준이라 이미 채용이 끝났을 수 있으니, 최신 공고는 findjob.co.kr 구인구직 화면에서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조건 검색과 지도 확인이 되는 부동산써브 쪽이 매물 관리에는 유리합니다. 지면 방 광고는 광고 단위로 빠르게 훑어 보는 용도로 쓰고, 실제 문의 전에 부동산써브에서 같은 지역 매물 가격대를 비교해 두면 협상에 도움이 됩니다.
서울 전 지역 줄광고·박스광고는 1577-6666으로 문의합니다. 서비스 이용 문제는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이 담당합니다.
출처: findall.co.kr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지역 화면, 벼룩시장 구인구직 홈페이지(findjob.co.kr), 부동산써브, 미디어윌 통합약관 제8조, 벼룩시장 앱 페이지. 서울 광고문의 1577-6666,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공휴일 휴무).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벼룩시장 공식 화면을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벼룩시장·미디어윌과 관계가 없습니다. 지면 열람 지역과 문의 번호는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공식 화면을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