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벼룩시장구인구직을 검색하면 열리는 화면은 전국 서비스라서, 처음 들어간 사람은 부산 공고만 남기려면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에서 멈춥니다. 지역을 부산으로 바꾸는 버튼은 홈 화면에 있지만, 그다음 업직종·시간대 필터까지 연결되어야 검색이 끝납니다.
여기서는 부산으로 좁히는 순서와, 부산이 종이신문을 온라인으로 열 수 있는 지역이라는 점, 부동산써브의 부산 매물, 그리고 부산 광고문의 번호까지 차례로 답합니다. 종이신문이 배달되는 경로와 배포처 이야기는 부산벼룩시장 신문 편에 맡기고, 여기서는 화면 위에서 끝나는 것만 다룹니다.
부산벼룩시장구인구직은 전국 서비스인 벼룩시장 구인구직(findjob.co.kr)의 부산 지역 화면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부산 전용 사이트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지역을 부산으로 설정해 보는 구조입니다. 공식 웹사이트는 www.findjob.co.kr이고 모바일은 m.findjob.co.kr이며, 앱 이름은 "벼룩시장 – 생활 속 일자리 대표 앱"입니다.
구인광고 등록·관리 화면은 로그인한 사업주만 들어가고, 등록된 개별 채용공고 상세페이지만 비로그인으로 열람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구직자는 회원가입 없이도 부산 공고를 보고 전화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전체의 기본 구조는 부산 벼룩시장 이용 방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홈 화면의 "일자리 빠르게 찾기"에서 시작해 네 단계로 좁힙니다. 지역을 부산으로 두는 것이 첫 단추이고, 이후 필터는 모두 이 지역 설정 위에서 작동합니다.
1지역을 부산으로 설정합니다 웹에서는 지역 필터에서 부산을 고르면 되고, 앱에서는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지역을 설정하면 AI 추천일자리와 동네알바가 자동으로 부산 기준으로 바뀝니다.
2업직종 대분류를 고릅니다 외식·음료, 사무직, 생산·건설·노무, 병원·간호, 매장관리·판매, IT·기술, 교육·강사, 서비스, 고객상담·영업, 디자인, 미디어, 운전·배달의 12개 중 하나를 누릅니다.
3근무시간대를 고릅니다 정규(정규직)·오전·오후·저녁·새벽 중 원하는 시간대를 덧대면 부산 공고 목록이 완성됩니다.
4전문관과 동네알바로 범위를 좁힙니다 앱의 동네알바에서는 내 주변 공고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업직종·시간대 필터는 홈 화면에 바로 있습니다.
부산벼룩시장구인구직 바로가기앱에서는 푸시 알림으로 매일 AI 추천일자리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를 뒤지는 것보다, 찾는 일자리가 전문관 테마에 얹혀 있다면 그곳으로 들어가는 편이 빠릅니다. 요리·서빙, 청소·미화, 간호·요양, 콜센터, 청년관, 중장년관, 농장, 재택근무, 구내식당, 마트·시장, 골프장, 생산직, 보안·경비, 배달 음식 라이더, 버스·택시·대리기사, 김밥전문점, 노년관 등이 테마별로 모아져 있습니다.
부산처럼 상권이 구·군별로 촘촘한 도시에서는 테마가 곧 업종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컨대 해운대·서면 쪽 매장 일자리는 매장관리·판매 대분류보다 전문관에서 먼저 눈에 띄기도 합니다. 공고를 열었을 때는 시급과 근무시간을 본문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벼룩시장신문을 그대로 보고 싶은데 지금도 되나요?"라는 질문의 답은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벼룩시장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E-PAPER) 서비스는 findjob.co.kr이 아니라 findall.co.kr에서 제공되며, 실제로 클릭 가능한 지역 E-PAPER는 강남, 강동, 강북, 구로, 동작, 마포, 서대문, 성동, 영등포, 고양, 부천, 부산, 양산, 영주 14개 지역입니다. 부산은 이 열람 가능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즉 "지금도 되냐"에 대한 답은 부산 기준으로는 됩니다. E-PAPER를 클릭하면 해당 지역의 종이신문을 확인할 수 있다고 findall.co.kr이 안내하며, 화면 상단의 구인구직 탭을 누르면 findjob.co.kr로 연결됩니다. 지면을 여는 세부 화면은 부산벼룩시장 신문 그대로 보기 편에 정리했습니다.
🔑 부산벼룩시장구인구직 핵심 요약
부산 전용 사이트는 없고, findjob.co.kr에서 지역을 부산으로 설정하면 끝입니다.
부산은 종이신문을 온라인으로 열 수 있는 14개 지역 중 하나입니다.
부동산 매물은 부동산써브(serve.co.kr)에서 지역을 부산으로 두고 봅니다.
부산 신문 광고는 줄광고 051-852-7900, 박스광고 051-852-2700으로 문의합니다.
벼룩시장의 부동산 서비스는 별도 사이트인 부동산써브(serve.co.kr)입니다. 벼룩시장과 같은 미디어윌이 운영하며, 미디어윌 통합회원 아이디 하나로 두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매물은 아파트·오피스텔·분양권, 주택(빌라/연립·다가구), 원룸·투룸, 상가·사무실, 빌딩·공장·창고·토지 카테고리로 나뉘고, 매매·전세·월세 매물을 지도와 시세·실거래가 정보와 함께 보여줍니다. 들어간 뒤 지역을 부산으로 두고 카테고리를 고르면 됩니다. 부산에서 원룸·투룸을 찾는 대학생과 상가·사무실을 찾는 자영업자가 같은 사이트에서 다른 카테고리로 들어가는 셈입니다. 부동산써브 광고·가입문의는 02-3407-9788입니다.
부산 공고에 지원하는 경로는 둘입니다. 공고에 온라인 지원이 있으면 이력서를 등록해 지원하고, 전화 지원이면 공고에 적힌 번호로 겁니다. 이력서 등록과 지원은 앱 공식 소개 기준 간단하게 완료된다고 안내되며, 이력서·연락처의 공개 여부는 본인이 선택합니다. 구직등록 절차 자체는 고용24 구직신청 편에서 다룹니다.
급여를 판단하는 기준은 법정 최저 시급입니다. 2026년 법정 최저 시급은 10,320원이며, 사이트에 급여계산기가 있어 일급·주급·월급으로 환산해 볼 수 있습니다. 표기된 시급이 이보다 낮은 부산 공고는 지원 대상에서 뺍니다.
부산은 줄광고와 박스광고 문의 번호가 분리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줄광고는 051-852-7900, 박스광고는 051-852-2700으로 문의하며, 부산 전지역이 대상입니다. 온라인 구인광고는 별도로 02-3407-9700으로 문의하고, findall.co.kr 상단 광고등록 메뉴에서 접수 절차를 시작합니다.
신문 광고를 접수하기 전에 어떤 형태의 광고인지부터 구분하는 것이 통화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줄광고는 지면의 한 줄 단위 광고, 박스광고는 박스 형태로 공간을 차지하는 광고라서 번호가 나뉘어 있습니다. 요금표는 비로그인 화면에는 나오지 않으므로 위 번호로 문의하는 것이 정확하고, 결제 후 환불은 약관상 전화로 요청해야 처리됩니다.
findall.co.kr의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E-PAPER)에서 부산을 클릭합니다. 부산은 클릭 가능한 14개 지역 중 하나이며, 상단 구인구직 탭을 누르면 findjob.co.kr로 이동합니다.
필요하지 않습니다. 등록된 개별 채용공고 상세페이지는 비로그인으로 열람이 가능하고, 온라인 지원과 이력서 등록만 로그인 후입니다.
부동산 매물은 부동산써브(serve.co.kr)에서 별도로 제공되며, 벼룩시장과 동일한 통합회원 체계로 접속합니다. 앱 내 연동 여부와 별개로 웹에서 지역을 부산으로 두고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신문 줄광고는 051-852-7900, 박스광고는 051-852-2700입니다. 온라인 구인광고는 02-3407-9700으로 문의하며, 일반 이용 문의는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공휴일 휴무)로 합니다.
출처: 벼룩시장 구인구직 홈페이지(findjob.co.kr) 홈 화면·고객센터 안내, findall.co.kr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E-PAPER)·지역별 연락처 안내, 부동산써브(serve.co.kr) 매물·문의 안내, 벼룩시장 앱 공식 스토어 소개, 미디어윌 통합약관 제8·13조.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공휴일 휴무).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벼룩시장·부동산써브의 공식 화면과 약관을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벼룩시장·미디어윌과 관계가 없습니다. 전화번호와 화면 구성은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공식 안내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