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신문을 검색하면 findjob.co.kr의 구인 공고 목록과 findall.co.kr의 지면 열람 화면이 섞여 나옵니다. 지금 보려는 것이 종이신문 지면인지, 아니면 온라인에 올라온 구인 목록인지 어느 쪽인지부터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 글은 벼룩시장 신문이 갈라지는 두 갈래를 구분하고, 지면과 온라인 공고 중 어느 쪽이 최신인지, 신문보기·그대로보기·바로보기 같은 표현이 각각 무엇을 가리키는지, 광고와 고객센터 문의처는 어디인지 정리합니다. 지면을 여는 세부 절차와 지역별 발행 현황은 이어지는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벼룩시장 신문은 (주)미디어윌벼룩시장사업본부가 발행하는 지역 생활정보지이며, 지금은 두 갈래로 나뉘어 접근합니다. 하나는 findall.co.kr(생활정보 포털)에서 종이신문 지면을 그대로 보는 E-PAPER이고, 다른 하나는 findjob.co.kr에 올라오는 구인 공고 목록입니다. 같은 "벼룩시장 신문"이라는 말로 둘을 모두 가리키다 보니 검색 결과가 섞여 나옵니다.
두 갈래는 성격이 다릅니다. E-PAPER은 신문 지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화면이라 광고 문구와 지면 배치까지 보이고, findjob.co.kr 목록은 같은 구인 정보를 온라인 공고 형태로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공식 웹사이트는 www.findjob.co.kr(모바일 m.findjob.co.kr)이고, 앱 이름은 "벼룩시장 – 생활 속 일자리 대표 앱"입니다.
이용 순서는 목적에 따라 갈립니다. 지면 자체를 보려면 findall.co.kr의 E-PAPER로 들어가고, 일자리를 찾으려면 findjob.co.kr 목록에서 지역과 조건을 좁히는 것이 기본 흐름입니다. findall.co.kr 화면 상단의 구인구직 탭을 누르면 findjob.co.kr로 연결되므로 두 사이를 오가는 길은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지면 열람의 출발점은 아래 링크입니다.
벼룩시장 신문 지면 열람 바로가기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지역 그룹의 지면 화면으로 넘어가고, 일자리 목록이 필요하면 같은 화면의 구인구직 탭을 누릅니다.
신문보기는 findjob.co.kr 홈 우측 상단 배너의 "벼룩시장 신문보기" 링크에서 시작하며, 클릭하면 findall.co.kr 지면 열람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즉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출발해도 결국 findall.co.kr로 넘어가는 구조이고, 두 도메인이 역할을 나눠 갖고 있습니다.
열람 화면에 들어가면 지역을 고르는 단계가 먼저 옵니다. E-PAPER로 볼 수 있는 지역은 총 14개 그룹입니다. 서울은 강남(강남·서초), 강동(강동·송파), 강북(강북·노원·도봉·성북), 구로(구로·금천), 동작(동작·관악), 마포(마포·용산·중구), 서대문(서대문·은평·종로), 성동(성동·광진·동대문·중랑), 영등포(영등포·양천·강서) 9개 그룹이고, 여기에 고양(고양·파주), 부천(부천·시흥), 부산(부산 전지역), 양산(양산·덕계·서창·화명), 영주(영주·봉화·풍기·예천·울진)가 더해집니다. 서울 9개 그룹이 25개 자치구를 모두 덮으므로 자치구 단위로 빠지는 곳은 없습니다.
지역을 고른 뒤 지면이 어떻게 열리는지, 클릭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는 벼룩시장 종이신문 그대로 보는 방법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두 갈래를 구분하고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하는 데 집중합니다.
그대로보기와 바로보기는 서로 다른 기능이 아니라 같은 E-PAPER 열람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라는 메뉴 이름에서 온 말이고, 바로보기는 지면을 곧바로 열어 달다는 의미로 붙은 검색어입니다. 어느 쪽으로 검색해도 도착점은 findall.co.kr의 지면 열람 화면입니다.
다만 바로 열리는 범위는 위 14개 그룹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벼룩시장은 발행지역이 서울, 고양, 구리, 부천, 성남, 수원, 안산, 안양, 의정부, 이천, 인천, 평택, 강릉, 속초, 원주, 춘천, 대전, 서산, 제천, 천안, 홍성, 경주, 구미, 김해, 대구, 부산, 양산, 영주, 진주, 창원, 한려(통영·거제·고성), 군산, 전주 등 33개 지역에 이르지만, 이 중 온라인 지면 열람이 되는 곳은 14개 그룹뿐입니다.
열람 목록에 없는 지역이라도 구인 정보 자체는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대구는 발행지역이지만 E-PAPER 열람 그룹에는 없으므로, 구인 정보는 findjob.co.kr에서 지역을 대구로 놓고 보는 흐름이 됩니다. 지역별 상황은 대구 벼룩시장 신문 보는 방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 벼룩시장 신문 핵심 요약
벼룩시장 신문은 findall.co.kr 지면 열람(E-PAPER)과 findjob.co.kr 공고 목록 두 갈래입니다.
신문보기 링크는 findjob.co.kr 홈 우측 상단 배너에 있고 findall.co.kr로 연결됩니다.
그대로보기·바로보기는 같은 E-PAPER을 가리키는 다른 표현이며, 열람은 14개 지역 그룹만 됩니다.
신문 광고문의 1577-6666,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공휴일 휴무).
판단 기준은 단순합니다. 지면은 발행 주기에 맞춰 한 번에 갱신되고, findjob.co.kr 공고 목록은 온라인으로 계속 올라옵니다. 그래서 열람 가능한 14개 그룹 안에 살더라도 방금 올라온 공고를 찾으려면 findjob.co.kr 목록이 지면보다 최신입니다. 지면은 광고 문구와 배치를 그대로 확인해야 할 때 보는 것이 맞습니다.
E-PAPER 열람 그룹에 없는 지역이라면 선택의 여지가 더 없습니다. 지면을 온라인에서 열 수 없는 대신, 같은 구인 정보가 findjob.co.kr 목록에 공고로 올라와 있으므로 목록 검색이 곧 최신 경로가 됩니다. 배포 시점처럼 지면 자체의 주기를 묻는 질문은 확인된 근거가 있는 부분만 답할 수 있고, 확인되지 않은 시간을 단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면의 시각적 정보가 필요하면 14개 그룹 중 하나라면 E-PAPER, 아니라면 종이 배포본을 확인하고, 일자리 탐색은 항상 findjob.co.kr 목록이 앞섭니다. 영주처럼 열람 그룹에 포함된 지방 지역의 사례는 영주 벼룩시장 신문 보는 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인구직은 지면 열람과 별도 서비스로, 공식 웹사이트 www.findjob.co.kr(모바일 m.findjob.co.kr)과 앱 "벼룩시장 – 생활 속 일자리 대표 앱"에서 운영됩니다. findall.co.kr 화면 상단의 구인구직 탭이 이 사이트로 연결되므로, 지면을 보다가 목록으로 넘어가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findjob.co.kr 홈 화면의 "일자리 빠르게 찾기"에는 정규(정규직)·오전·오후·저녁·새벽의 근무시간대 필터가 제공됩니다. 지면 광고에서는 시간대별로 공고를 골라 보기 어렵지만, 온라인 목록은 저녁 알바나 새벽 근무처럼 조건을 바로 좁힐 수 있다는 점이 지면과 목록의 실질적 차이입니다.
지면 광고와 온라인 공고를 혼동해 오는 질문도 있습니다. "대구벼룩시장, 대구교차로에 광고 내려면 광고비가 10만원 이상"이라는 문의가 대표적인데, 이런 경우 지면 광고 비용 문제인지 온라인 공고 등록 문제인지가 먼저 갈려야 합니다. 둘은 창구와 요금 체계가 다르고, 교차로는 벼룩시장과 운영 회사가 다른 별개 매체입니다. 지면 광고 문의는 아래 문의처 항목으로 이어집니다.
문의 창구는 성격에 따라 셋으로 나뉩니다. 종이신문에 광고를 내려면 신문 광고문의 1577-6666으로 연락하고, 온라인 광고는 온라인 광고문의 02-3407-9700입니다. 지면 광고 요금이나 게재 조건을 묻는다면 신문 광고문의 쪽이 맞습니다.
이용 중 문제나 일반 문의는 고객센터 080-269-0011로 합니다. 상담시간은 09:00~18:00이고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지역 지사 단위의 연락처가 필요하면 findall.co.kr의 "지역별 연락처 안내" 페이지에서 발행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를 걸기 전에 무엇을 묻는지가 갈려져 있으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광고 게재와 요금은 광고문의, 공고 열람이나 사이트 이상은 고객센터, 지역 지사 연락처는 지역별 연락처 안내 순입니다.
나옵니다. 벼룩시장은 서울과 수도권, 부산·대구·대전 등 33개 발행지역에서 지면을 발행하고 있고, findall.co.kr 지역별 연락처 안내가 이 지역들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에서 지면을 그대로 보는 E-PAPER은 14개 그룹으로 제한됩니다.
그룹 구성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서울은 9개 그룹이 25개 자치구를 전부 덮고, 파주는 고양 그룹, 시흥은 부천 그룹, 봉화·풍기·예천·울진은 영주 그룹에 들어갑니다. 그래도 그룹에 속하지 않는 지역이라면 온라인 지면 열람은 제공되지 않으며, 구인 정보는 findjob.co.kr 목록에서 지역을 선택해 보는 것이 대신이 됩니다.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종이신문 지면에 광고를 내려면 신문 광고문의 1577-6666으로, 온라인 공고는 온라인 광고문의 02-3407-9700으로 문의합니다. 요금 체계와 창구가 다르므로 어느 쪽인지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구직등록과 이력서 작성은 고용24 구직등록 안내에서 확인하고, 실업급여 구직활동 증빙 기준은 실업급여 구직활동 인정 기준에서 확인합니다. 벼룩시장 신문 자체가 이 절차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출처: findall.co.kr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E-PAPER)·지역별 연락처 안내, findjob.co.kr 홈 화면·하단 정보, 구글 플레이 벼룩시장 앱 페이지. 확인일 2026-09-11. 문의는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공휴일 휴무).
이 글은 벼룩시장 공식 화면을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벼룩시장·미디어윌과 관계가 없습니다. 열람 지역·전화번호·상담시간은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공식 화면을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