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구인광고를 검색하면 대부분 사람을 급하게 뽑아야 하는 사장님입니다. 그런데 막상 광고를 내려고 보면 지역마다 문의처가 갈려 있고, 온라인으로 내야 할지 종이신문에 내야 할지도 애매합니다. 내 지역 번호를 어디서 찾는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는 온라인 광고문의(02-3407-9700)와 신문 광고문의(1577-6666) 중 어느 쪽으로 갈지 판단하는 기준, findall.co.kr 지역별 연락처 안내에서 내 지역 번호를 찾는 법, 광고를 내기 전 지켜야 할 거짓 구인광고 금지 규정까지 순서대로 답합니다. 구직자 입장에서 이 광고를 어디서 보고 지원하는지도 함께 정리합니다.
벼룩시장구인광고는 사업주가 돈을 내고 벼룩시장에 사람 모집 공고를 게재하는 유료 서비스로, 온라인 광고와 신문(지면) 광고 두 갈래로 나뉩니다. 운영사는 (주)미디어윌이며, 통합약관 제8조가 구인정보 등록·게재와 온라인 채용관리·이력서 열람을 서비스 범위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는 findjob.co.kr과 벼룩시장 앱에 공고가 올라가고, 신문 광고는 해당 발행지역의 종이신문에 실립니다. 어느 쪽이든 공고의 실제 내용은 같습니다. 근무지, 시급, 근무시간, 연락처가 담긴 하나의 구인 게시물입니다.
공식 사이트는 www.findjob.co.kr(모바일 m.findjob.co.kr)이고, 신문·광고 등록 관련 안내는 findall.co.kr에서 별도로 제공합니다. 광고를 내려면 두 사이트의 역할을 구분해 두는 것이 편합니다. 온라인 공고 관리와 지원자 접수는 findjob.co.kr에서, 지역 신문 광고 접수와 요금 문의는 findall.co.kr 쪽 문의처로 갑니다.
광고비 구조도 알아두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벼룩시장 같은 지역정보지는 구직자에게 무료로 공고를 보여 주고, 사업주의 광고비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광고를 내는 사업주 쪽에 접수처와 요금 문의가 집중되어 있고, 구직자 쪽은 가입 없이 열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는 02-3407-9700, 신문(지면) 광고는 1577-6666으로 문의처가 나뉩니다. 두 번호 모두 findjob.co.kr 하단에 공식 표기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고를지는 공고를 보게 될 사람이 누구인지로 정합니다.
근무지에서 가까운 사람을 뽑고, 지원자가 전화로 바로 문의하는 방식이 익숙한 업종이라면 신문 광고가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지원서를 온라인으로 받고 이력서를 미리 검토해 연락하고 싶다면 온라인 광고가 유리합니다. 온라인에 올린 공고는 앱과 웹에서 지역·업직종·시간대 필터로 검색되고, 제휴에 따라 알바천국 등에도 함께 노출됩니다.
신문 광고는 지역마다 접수 번호가 다릅니다. 서울·수원·안산 등은 1577-6666으로 통하지만, 대구는 053-742-5005, 인천은 줄광고 032-433-7771·박스광고 032-437-7771, 대전·천안권은 042-540-1900, 부산은 줄광고 051-852-7900·박스광고 051-852-2700처럼 별도 번호가 있습니다. 내 지역 번호는 findall.co.kr의 지역별 연락처 안내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지역별 접수 요령이 궁금하면 부산벼룩시장 구인광고 내는 방법과 대구벼룩시장 구인광고 접수 방법에 지사 번호와 접수 흐름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요금은 지역과 광고 크기(줄광고·박스광고)에 따라 달라서 공개 화면에 가격표가 없으므로, 전화 문의 후 안내받는 것이 확실합니다.
온라인 광고든 신문 광고든 첫 접점은 전화 문의 또는 findall.co.kr의 광고등록 메뉴입니다. 흐름을 단계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findjob.co.kr 또는 findall.co.kr에 접속합니다 findall.co.kr 상단에는 광고등록 메뉴가 별도로 있고, 그 아래에서 온라인 광고 접수 절차가 시작됩니다. 신문 광고는 지역별 연락처 안내에서 내 지역 번호를 먼저 찾습니다.
2온라인 양식 작성 또는 전화 접수를 합니다 온라인 광고는 광고등록 절차의 양식에 업체 정보와 모집 조건을 넣어 접수하고, 신문 광고는 발행지역 문의처로 전화해 게재 희망일과 광고 형태(줄광고·박스광고)를 상담합니다.
3모집 조건을 실제와 같이 적고 게재합니다 시급·근무시간·업무 내용·근무지를 정확히 기재합니다. 게재 후 지원자 접수는 온라인 광고라면 findjob.co.kr 기업회원 화면의 채용관리에서, 신문 광고라면 공고에 적은 연락처로 받습니다.
결제 후 사정이 생겨 취소해야 할 때는 약관 제13조에 따라 전화로 환불을 요청하면 회사가 확인 후 처리합니다. 요금과 게재 기간은 문의 시 안내받는 조건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분쟁을 막는 방법입니다.
🔑 벼룩시장구인광고 핵심 요약
온라인 광고는 02-3407-9700, 신문 광고는 1577-6666입니다. 지역 신문은 지사 번호가 따로 있습니다.
내 지역 번호는 findall.co.kr 지역별 연락처 안내에서 확인하고, 온라인 등록은 광고등록 메뉴에서 시작합니다.
요금표는 공개 화면에 없으므로 전화 문의 후 안내받고, 환불은 전화로 요청합니다.
거짓 구인광고는 등록이 금지되고, 위반 시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입니다.
온라인으로 게재된 구인광고는 findjob.co.kr의 채용정보로 등록됩니다. 구직자는 홈 화면의 일자리 빠르게 찾기에서 지역과 업직종(외식·음료, 사무직, 생산·건설·노무 등 12개 대분류), 근무시간대(정규·오전·오후·저녁·새벽)로 좁혀 이 광고를 만나게 됩니다.
등록된 공고는 AI 추천일자리와 전문관(요리·서빙, 간호·요양, 보안·경비, 배달 라이더 등 테마별 모아보기)에도 노출될 수 있고, 앱에서는 동네알바 지도로 내 주변 공고로 보입니다. 제휴에 따라 알바천국, 서민금융진흥원 일자리 페이지에도 같은 게시물이 제공됩니다.
사업주 입장에서 이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지원자 접수 방식 때문입니다. 온라인 광고로 게재하면 구직자가 이력서를 등록해 지원하고, 사업주는 기업회원 화면에서 지원자를 관리하며 공개 이력서를 검색·열람할 수 있습니다. 채용 목적 외 이력서 연락은 약관 위반이므로 용도를 지켜야 합니다. 등록 절차 전체는 대구벼룩시장 일자리 등록 흐름에서 지역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즉 같은 구인광고라도 온라인으로 내면 "필터로 검색되는 게시물 + 이력서 접수 시스템"이 함께 붙고, 신문으로 내면 "지역 독자가 전화하는 공고"가 됩니다. 어떤 접수 방식으로 사람을 뽑고 싶은지가 광고 형태를 결정합니다.
구직자는 크게 세 경로에서 이 광고를 만납니다. 첫째는 findjob.co.kr 웹과 벼룩시장 앱의 채용정보입니다. 둘째는 발행지역 종이신문이며, 일부 지역은 findall.co.kr의 E-PAPER로 온라인에서 지면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셋째는 제휴 사이트를 통한 노출입니다.
지원은 공고마다 표시된 방식을 따릅니다. 온라인 공고라면 이력서를 등록해 지원 버튼으로 넣고, 신문 공고라면 공고에 적힌 번호로 전화합니다. 이력서 등록과 공개 설정 절차는 구직등록·이력서 작성 안내에서 함께 준비해 두면 지원이 빨라집니다.
공고를 고를 때는 시급이 법정 최저 시급 이상인지, 근무시간과 업무 내용이 본문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지원하기 전에 조건을 전화로 한 번 더 확인하면 광고와 실제가 다른 경우를 미리 걸러낼 수 있습니다.
벼룩시장은 약관 제19조에서 구인 게시물이 직업안정법 시행령 제34조의 허위구인광고 범위에 위배되면 부적합 게시물로 취급해 등록을 금지합니다. 실제로 2026년 7월에는 구직자 보호를 위한 과장 채용공고 게재 제한을 공지한 바 있습니다.
법도 같은 방향입니다. 직업안정법 제34조 제1항은 거짓 구인광고를 하거나 거짓 구인조건을 제시하는 것을 금지하고,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급여를 실제보다 높게 적거나, 업무 내용을 다르게 적거나, 채용 의사 없이 인력을 모으는 공고가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광고를 내기 전에 점검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시급·월급을 실제 지급 조건 그대로 적었는지. 둘째, 근무시간과 휴무일이 실제와 같은지. 셋째, 모집 인원과 채용 시기가 현실적인지입니다. 조건이 바뀌면 공고를 수정해 두는 것이 지원자 전화를 줄이고 신고를 피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거짓 구인광고는 구직자 쪽에서도 신고가 가능합니다. 고용노동부 워크넷의 거짓구인광고 신고 페이지로 접수하며, 신고 포상금은 40만원(불법 직업소개 100만원, 연간 한도 300만원)입니다. 사업주 입장에서는 한 번의 과장 표기가 게재 중단과 벌칙, 신고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 됩니다.
요금표가 공개 화면에는 나오지 않아 지역과 광고 형태(줄광고·박스광고), 게재 기간에 따라 전화 문의 후 안내받게 됩니다. 온라인 광고는 02-3407-9700, 신문 광고는 1577-6666 또는 내 지역 지사 번호로 확인합니다.
findall.co.kr의 지역별 연락처 안내 페이지에 발행지역별 줄광고·박스광고 문의 번호가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서울·수원·안산 등 다수 지역은 1577-6666으로 통하고, 대구·인천·부산·충청권 등은 별도 번호를 씁니다.
발행지역 중 14개 지역(강남, 강동, 강북, 구로, 동작, 마포, 서대문, 성동, 영등포, 고양, 부천, 부산, 양산, 영주)은 findall.co.kr의 E-PAPER로 지면을 온라인에서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지역은 종이신문 발행으로 확인하거나, 온라인 공고 노출이 필요하면 온라인 광고로 접수합니다.
약관 제13조에 따라 환불을 원하는 회원은 전화로 요청해야 하며, 회사가 요청을 확인한 후 환불 처리합니다. 문의는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로 합니다.
출처: 벼룩시장 구인구직 홈페이지(findjob.co.kr) 하단 광고문의·고객센터 안내, findall.co.kr 광고등록·지역별 연락처 안내·E-PAPER 지역 목록, 미디어윌 통합약관 제8·13·19조, 국가법령정보센터 직업안정법 제34조, 지자체 일자리지원센터 거짓구인광고 신고 안내. 확인일 2026-09-11. 고객센터 080-269-0011.
이 글은 벼룩시장 공식 화면과 약관을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벼룩시장·미디어윌과 관계가 없습니다. 광고 요금과 지역별 문의 번호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접수 전 공식 안내를 우선합니다.